![]() 사실 스코틀랜드의 난이도는 상당히 높다. 처음 시작하면 가진 땅은 에딘버러가 전부인데다가 유닛들이 심히 안습이다. (......) 기병은 퓨탈 기병에서 끝나고, 궁수는 노블 하이랜더 아쳐가 끝인데 보통 궁수라서 데미지는 적다. 그러다보니 주력은 보병. 하이랜더는 데미지 11에 아머 데미지까지 있어서 좋지만 (킹덤즈에서는 데미지가 좀 하향된 걸로 알고 있다) 방어력이 심히 딸리기 때문에 다른 유닛이 탱크 역할 하고 있는 동안 별동대로 써서 뒤나 옆을 바르는 역할을 하는 게 낫다. 하이랜더 노블은 오리지널 때는 아머 데미지가 없어서 (주는 데미지는 츠바이핸더랑 같지만, 결정적으로 하이랜더 노블은 배럭 3단계까지만 올리면 나오는 중간 테크 유닛) 킹덤즈에서는 아머 데미지를 먹이게 되어서 그 가치가 상승했다. 노블 소드맨은 제대로 갑옷 걸친 스콧 유닛이라(먼 산) 탱크 역할로 쓰고 있다. P.S 확장팩을 사긴 사야하는데, 통장 잔고 천원이라는 이 상황은 대체.....(흐르는 눈물을 닦는다)
복무 시작한 지 2주차가 지나가고 있군요. 적응하는 시간도 있고 해서 한동안 이글루가 뜸했었는데 오늘은
잡담이나 해야 겠습니다. (따로 말씀드릴 것도 있고) 1. 요즘 자금사정이 꽤나 안습인데(......), 훈련소 들어가기 전에 했던 번역 알바비 총 60만원 중에 40만원이 미회수금. -_-;;;; 다음 주 중으로 타결될 것 같지만 제 손에 확실히 들어와있지 않은 돈은 역시 불안해서......(......) 엑박이든 PS2든 PSP든 우선 저 미회수금이 들어와야 매입 계획을 세우지 말입니다. (차 홀짝) 2. 클론워즈 어드벤쳐 1,2권이 다음 주 중으로 풀릴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공식 블로그에서는 메카닉 내지 병기 분야를 다뤄보고 싶었습니다만, 그건 디시버님께 넘기고 우선은 클론 트루퍼와 코만도, 그리고 아직은 등장하지 않았지만 ARC 트루퍼와 같이 클론들에 대해 자세히 다루는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생소한 개념도 있고 하니) 우키피디아 번역이 주 내용이 될 듯 싶습니다. 내일 저녁 내지 주말에나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요즘 이글루 볼 때마다 치마 두르고 클레이모어 든 스코틀랜드 전사 내지 버서커가 되어 돌격하고픈 충동이 입니다. 4. 중간에 보다 말았던 코드기어스를 마저 해치워야 겠습니다. 훈련소 있을 때 할 짓이 따로 없으니 주말에는 장기나 두게 되는데 그 때 체스 두던 를르슈가 무지 생각나더라는. (.....) 사실 코기 게임에 거의 낚인 상태. (쳐 맞는다) P.S 안 그래도 뻘글로 달리는 이글루였지만 최근 들어 급격히 뻘글화 되어가고 있는 점에서는 심심한 사과를. 좀 늦었지만 병원 가셨다가 퇴원해서 돌아오신 잰나님께는 축하말씀드립니다. ![]() 전작 인디아나 존스와 인퍼널 머신에는 수집품으로서 보물들이 있었다. 이 보물들은 각 레벨당 10개씩이 있었고 레벨 종료 후 돈으로 환산되어 각종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쓸 수 있었다. IQ지수 (레벨 클리어시 IQ 40 획득, 한 레벨 내의 보물을 하나씩 입수할 때마다 추가적인 IQ 점수를 받으며 모두 다 모으면 레벨 클리어 시 50 IQ 점수를 받는다)를 획득하기 위해서도 필요하기도 했지만, 한창 플레이 하던 시절에는 아이템 사는 게 주 목적이었다. 황제의 무덤에서는 유물을 모으는 것으로 바뀌었다. 총 30개가 존재하는데 모두 모으게 되면 갤러리 메뉴가 생긴다고 한다. 플레이를 하면서 유물을 모두 모은 적이 없어서(.....) 이번에 플레이 하면서 확인해봐야 겠다. P.S 약간의 자잘한 흠이 있기는 하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중인데..... 이스탄불 첫 레벨에서 컨티뉴를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소지품 다 뺏기는 것은 정말이지 안습이다. -_-;;;;;
1.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시작한지 1주가 지나갔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멍하니 책상에 앉아있는 (할 일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니) 시간이 많았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할 일이 생깁니다. (......) 제가 있는 복지관이 지적장애인들이 와서 이용하는 곳인데 (9시에 오면 오후 5시에 집으로 돌아갑니다) 아직까지는 근무하면서 딱히 어려운 일은 없습니다. 시설 이용하시는 분들과도 가까워지고 있고...... 지금이 평가기간이라서 목요일과 어제는 하루 종일 타자만 쳤습니다. OTL 2. Rhapsody 엉아들 노래 가운데 Agony is my name을 듣다가 가사를 살펴보고 있는데, Vita, Morte, Gloria, Onore 이 부분에서 낚였습니다. (......) 당연히 라틴 어 단어겠지 하고 라틴 어 사전을 찾아보았는데 (Vita는 생명, Morte는 죽음, Gloria는 영광) 마지막 단어가 나오지 않길래 혹시나 해서 이탈리아 어로 찔러보니 모두 이탈리아 어였음. (......) 의미는 동일하고..... 마지막 Onore는 영어의 Honor, 즉 명예라는 뜻. 3. 훈련소 들어가기 전에 사망하셨던 모니터가 수요일에 귀환했습니다. 뒤에 있는 전원보드를 교체했는데 정작 돌아온 모니터는 그야말로 완전 신품. ;;;;; 알고보니 싱가포르에서 날아왔더라는. (DHL 송장 붙어있고) 4. 나오니까 베가스 2 PC판이 정발되기는 했는데 돈이 없습니다. (.....) 용돈 15만원 가운데 5만 5천원이 모니터 수리비로 증발했고 통신비 내고 나니 그야말로 거지. 월급은 다음 달에 나오는 안습한 상황. (게다가 아직 남은 알바비 40만원을 받지 못했음) 2년동안은 언제나 그랬듯이 가난할 것 같습니다. (먼 산) ![]() 저를 포함해서 제작에 참여하신 분들이 상당한 각오를 하고 만든 물건이니만큼, 적어도 실망시키지는 않으리라고 확신합니다. 이번에 성공을 해야 다음에 스타워즈 관련 컨텐츠가 다시 나올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러니까..... 많이 사주시길. (......) ![]() 인디아나 존스 게임은 1989년에 나왔던 Last Crusader를 필두로 해서, 1992년에 아틀란티스의 운명이 나왔었다. (아틀란티스의 운명은 중딩 시절에 공략집 동원해서 엔딩 봤다) 이쪽까지는 전형적인 정통 어드벤쳐였는데 데스크탑 어드벤쳐를 낸 후에 게임의 방식이 툼 레이더와 같은 액션 어드벤쳐로 변했다. 1999년에 나왔던 Infernal Machine이 이런 시도의 최초였는데 자잘한 문제가 많은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필자는 열광했다. 인디아나 존스 팬이기도 했고 게임 자체가 꽤 재미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문제는 아직 고유의 색깔이 부족했다는 점이었다) 이번에 소개하려는 황제의 무덤은 액션 어드벤쳐로 바꾸려는 시도로서 성공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전투부분이 상당히 역동적으로 변했고 (적들을 잡아서 무릎치기를 먹인다거나 벽에 내동댕이치고, 쉴새없이 펀치를 날려서 정신 못차리게 공격할 수 있다) 퍼즐 또한 재미있었다. (후반부에는 팔괘를 맞추는 퍼즐도 나온다. 여기서 고생 좀 했다) 스토리는 간단히 요약하면 인디가 시황제의 무덤에 있다고 하는 용의 심장을 찾아 떠나는데, 사람의 마음을 조종할 수 있는 힘을 지닌 이 물건에 눈독을 들인 중국 갱단과 나치 독일이 방해를 한다. 인디아나 존스 팬이고 해서 만족스럽게 플레이한 게임인데, 정작 이 게임을 손에 넣고 엔딩을 본 게 대학교 1학년 때였다. (.....) 국내에는 재고가 없어서 이곳저곳 뒤지다가 어떤 곳에서 미국판으로 입수할 수 있었던 사연을 지닌 게임이기도 하다.
1. 4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무사히 귀환했습니다. (.....)
한동안 세상과 격리되어 훈련만 받다가 세상에 다시 나오니 모든 게 달라 보입니.....(쳐 맞고 도주) 안에 있을 때 밥을 제대로 먹은 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사실상 물이 밥이었고-_-;;;; 별미는 매일 아침에 나오는 우유였.....(......) 일명 군데리아가 나올 때가 가장 행복했다는. (쿨럭) 유격 체조 (PT체조)는 정말 치가 떨리도록 싫었습니다. (4급 훈련과정에는 기초유격 과정이 따로 포함되어 있는데, 하루 종일 PT체조만 하다가 마지막에 작업 좀 하고 그날 교육 종료) 문제는 온 몸이 땡겨죽겠는데, 그 다음날에 바로 야간행군 크리. -_- (현역은 30km, 공익은 20km) 덕택에 발에 물집이 잡혔다가 중간에 터지고.....여차저차해서 낙오되지 않고 끝까지 행군은 했습니다. 저는 M16A1으로 개인화기 훈련을 받았는데, 분해 못하고 기록사격 불합격으로 1,2주차는 보충교육으로 주말을 보냈....(.....) 그래도 2주차가 사격하는 주간이라 가장 신났음. (화생방은 생지옥이었음. 눈물,콧물, 침 질질-ㅅ-) 2. 어제 집에 돌아와서 제작위원회 카페를 잠깐 둘러보았는데, 어느 정도 상황 파악을 했습니다. 총기 오덕질(......)을 하는 필자의 특성상 공식블로그에 올릴 설정 가운데 메카닉 내지 무기 분야는 제가 맡아보고 싶군요. 내공 달리는 저로서는 생각을 붙이기가 꽤 힘들고 해서.....(.....) 3. 오늘 영화관가서 인디아나 존스 4를 봤습니다. 재미없다는 말도 있고 해서 좀 걱정이었는데, 직접 보고 난 감상은 이렇습니다. "역시 인디아나 존스는 인디아나 존스다." 2시간 동안 충분히 즐거웠으니 저로서는 그걸로 만족. (게다가 좋아하는 배우인 해리슨 포드 옹으로 눈보신 잘 했고) 4. 요즘 상당히 시끄럽던데, 필자 신분도 그렇고 그쪽 관련은 신경쓰지 않는 쪽으로 가겠다. (기본적인 자세가 관심없는 쪽이라서-_-)
예전에 말씀드린대로, 오늘부터 4주간 훈련을 받으러 부대들어갑니다.
4주 후 6월 13일이면 끝나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4급이라) 막판에 모니터가 박살나는 바람에 상당히 안습한 2주를 보냈습니다만(.....), 그 문제는 이제 해결되었으니..... 가기 전에 베가스나 잠깐 하고 가야 겠습니다. 모두 다음달 13일에 뵙겠습니다.
앞서 말한대로, 이번에는 무기와 서브루틴들에 대해 다루어 보겠다.
![]() 1번째 디스크는 가장 처음에 얻게 되는 무기다.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목표를 향해 던지게 되며, 날아가는 도중에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고 끌어서 방향을 약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상대의 디스크 공격을 막는다. 2번째 프리미티브 형 무기는 로드로, 라이트 사이클 (트론 영화를 대충 알고 계신 분들은 아실 것이다. 프로그램들이 목숨을 걸고 하는 경주)을 사용할 때도 쓰인다. 근접 공격형 무기로 적이 눈치채지 못 했을 때 접근하여 사용하는 방식을 쓰는 것이 좋다. 3번째는 볼인데 바이러스에 감염된 프로그램인 Z-lot들이 사용한다. 바이러스라는 특성상 맞추기 어렵지만 디스크를 제외한 다른 프리미티브 무기들 가운데 에너지 소비량이 가장 적다. 4번째는 메쉬 프리미티브인 블래스터다. 근접전에서 효과적이며 빠른 속도로 에너지 탄환을 퍼붓는다. 초반에 얻게 되지만 커널에게 붙잡혀서 잃어버린 후에, 나중에 중간 보스인 시커와 싸운 후에 다시 손에 넣게 된다. 각각의 프리미티브 무기들은 디스크, 로드, 볼, 메쉬의 기본형 무기로 여기에서 파생되는 무기들이 각 종류당 2개씩 총 8개이다. 서브루틴의 형태로 존재하므로 이 무기들을 쓰기 위해서는 해당되는 서브루틴을 메모리에 설치할 필요가 있다. 앞서 말한대로 이들 무기들의 서브루틴은 최적화가 진행될수록 위력이 강해지며 그에 맞추어 에너지 소비량도 증가한다. 1. 디스크 파생형 (디스크 프리미티브의 기능들은 모두 가지고 있다) 시퀀서 (Sequencer) - 여러 개의 디스크를 던지게 해준다. 단, 경로를 조정할 수 있는 디스크는 맨 마지막에 던진 디스크로만 한정된다. 또한 방어동작을 취하기 위해서는 던진 디스크들을 다 회수할 필요가 있다. 클러스터 (Cluster) - 일종의 수류탄이다. 날아가는 중간에 디스크를 폭발시켜 파편 조각들을 튀게하여 폭파반경 내에 있는 적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날아가다가 충격을 받게 되면 바로 폭발한다. 2. 로드 파생형 Suffusion - 샷건과 같은 근접전 무기다. 이 무기를 사용하면 에너지 덩어리들을 발사한다. 최적화를 하게 되면 에너지 덩어리들이 덜 퍼지게 되고 한 번에 쏘는 에너지 덩어리들의 양도 많아진다. LOL - 스코프가 달린 저격총이다. 머리를 노리면 한 방에 적들을 보낼 수 있다. 스코프는 마우스 휠을 돌려서 쓸 수 있다. 처음에는 재발사 속도가 꽤 느리지만, 최적화를 하게 되면 속도가 높아진다. 3. 볼 파생형 볼 런쳐 - 작은 볼을 빠르게 움직이는 탄환처럼 쏘는 무기다. 최적화시 혜택은 발사속도 증가. Drunken Dims - 바이러스에 감염된 프로그램들 가운데, 강한 프로그램인 렉터 스크립트(Rector Scripts)들이 쓰는 무기다. 작은 볼 뭉치들을 발사한다. 최적화를 하면 발사하는 볼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발사되는 수가 늘어난다. 4. 메쉬 파생형 에너지 클러 (Energy Claw) - 근접 무기로, 적의 체력과 에너지를 깎으면서 플레이어의 에너지를 채워주는 특징이 있다. 로드와 마찬가지로 적에게 조용히 다가간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장난꾸러기 비트 (Prankster Bit) - 장거리 유도 무기다. 이 무기를 사용하면 목표지점에 강력한 소용돌이를 만들어 적 프로그램들을 끌어들여서 공격한다. 특성상 많은 적들을 처리하는 데 적합한데, 이름에 걸맞지 않게 무서운 위력을 발휘한다. 무기 서브루틴들은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고, 방어용 서브루틴과 유틸리티 서브루틴에 대해 살펴보겠다. 방어용 서브루틴 Submask - 머리를 보호한다. Truncate - 가슴을 보호한다. 보호구들 가운데 개별적인 보호율이 가장 크다. Peripheral Seal - 팔을 보호하는 보호구다. Support Safeguard - 다리 보호구. Base Damping - 발 보호구이다. 바이러스 보호 (Viral Shield) - 감염된 적들이 (Z-lot과 렉터 스크립트)이 공격을 하면, 설치된 서브루틴들이 감염될 수 있다. 이 서브루틴은 그러한 확률을 줄여준다. 유틸리티 서브루틴 Fuzzy Signature - 달리거나, 걷거나 쪼그려 걸을 때 나는 소리를 줄어준다. 근접전 무기들을 사용할 때 쓰면 좋다. 파워 블록 (Power Block) - 디스크 공격을 디스크로 방어하면 그냥 튕겨내지만, 이 서브루틴을 설치하게 되면 적들에게 그들이 던진 디스크를 그대로 되돌려줄 수 있다! 또한 적들에게 피해를 주게 된다. 메가허츠 (MegaHurtz) - 무기가 가하는 데미지를 높인다. 단 에너지 소비량도 같이 증가한다. 부식 (Corrode) - 무기가 공격을 가한 후에, 부식성 데미지를 추가한다. 추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프리미티브 차지 (Primitive Charge) - 4가지 프리미티브 형 무기들의 위력을 증가시킨다. 3각 측량 (Triangulate) - 망원경 기능을 한다. 확대해서 볼 수 있는 대신에 편차가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Y-amp - 점프하는 높이를 높여준다. 가장 처음에 얻게되는 유틸리티 서브루틴이다. 프로파일러 (Profiler) - 적의 정보를 표시해준다. 바이러스 스캔 (Virus Scan) - 감염된 서브루틴을 표시해주며, 골드 단계로 최적화 되어 있을 때는 감염된 서브루틴을 다운받으면서 동시에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P.S 1편과 마찬가지로 2편도 게임의 도움말을 참조하여 작성을 했는데, 상세한 내용은 도움말에 있으니 읽어보기기 바랍니다. P.S 2 서브루틴들이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바이러스를 제거해야 한다. 감염되지 않은 다른 서브루틴으로 옮겨갈 수 있고,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으므로 가능한 빨리 바이러스를 제거할 것. 어제와 그저께 방문자들을 보니 트론 2.0을 찾아서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가이드를 써 보기로 했다. ![]() 이곳에서는 주인공 제트의 버전 (디지털화되어 컴퓨터 세계로 들어온 것이므로, 기본적으로 그는 프로그램이다.)과 능력치, 그리고 가지고 있는 서브루틴들과 시스템 메모리를 확인할 수 있다. 가장 바깥쪽 링은 가지고 있는 서브루틴을 표시하는 화면이고, 중간 링은 서브루틴을 인스톨할 수 있는 부분을 나타낸다. (차 있는 부분은 기본 코드가 사용하는 곳이므로, 서브루틴을 설치할 수 없다) 가장 안쪽의 링은 효율 등급으로 버전 업이 되면 차 오르며 그 만큼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100까지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되면 Surge 상태가 되는데, 이 때는 그 능력치에 대해 특수한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버전 업은 0.0.0에서 1.0.0이나 1.0.0에서 2.0.0이 되는 것처럼 100단위로 계산한다) 제트의 버전은 곳곳에 흩어져 있는 빌드 노트 (아래 그림 참조)를 모으거나, 레벨의 목표를 진행시키거나 완수하여 높일 수 있다. ![]() Health - 체력의 최대치를 높인다. Surge 상태에서는 최대치가 300 증가한다. Energy - 에너지의 최대치를 높인다. Surge 상태 보너스는 체력과 마찬가지로 최대치 300 증가. Weapon Efficiency - 무기를 사용시 쓰이는 에너지 양을 줄인다. Surge 시에는 무기 사용시 쓰이는 에너지를 최소화. Transfer Rate - 게임 중에 에너지를 전송해야 할 경우가 있는데, 그런 때나 서브루틴, 퍼미션 (플레이 화면에서 에너지와 체력 바 사이에 있다. 일종의 보안장치로 특정 장치를 작동시키거나 아카이브 빈에서 서브루틴을 다운받을 때 필요하다)등을 다운로드할 때 걸리는 시간을 줄인다. Surge 보너스는 전송 시행시 즉각적으로 작업이 완료된다. Processor - Procedural에 걸리는 시간을 줄인다. Surge 보너스는 전송율과 마찬가지로 Procedural 시행시 즉각적으로 완료. (Procedural은 메모리의 조각 모음[Defragment], 바이러스에 감염된 서브루틴에서 바이러스 제거[Disinfect], 그리고 다른 운영체제에서 작성되어 바로 사용할 수 없는 외부 서브루틴을 사용가능하게 변환하는 Port를 말한다.) 서브루틴들은 알파, 베타, 골드의 등급이 있는데 뒤의 순으로 갈수록 최적화가 진행된 것이며, 시스템 메모리에서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성능도 더 좋다. (단, 무기 서브루틴들의 경우에는 위력이 증가하는 만큼 에너지 소비도 높아진다) 물론 아카이브 빈에서 최적화 된 서브루틴을 구할 수 있으나, 다운로드를 하려면 에너지가 더 많이 필요하고 (똑같은 서브루틴이라도, 알파 버전과 골드 버전을 다운로드하는데 필요한 에너지 량이 다르다) 현재 에너지의 최대치를 넘는 경우에는 다운 받을 수 없으므로, 최적화를 직접하는 방법도 있다. ![]() 서브루틴을 한 단계씩 최적화를 해준다. (그리고 프로그램당 단 한 번만 해주므로 신중하게 생각할 것!) 가까이 다가가서 사용 키를 누르면, 서브루틴 메뉴가 열리는데 최적화 할 서브루틴을 선택해서 가운데 있는 프로그램으로 끌어오면 최적화가 진행된다. 우선은 여기까지 다루고, 다음에는 서브루틴들의 종류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P.S 아카이브 빈은 마지막 스크린 샷의 왼쪽에 보면 녹색 아이템 노드가 들어있는 통이 있는데 바로 그것이다. (빨간색은 서브루틴, 파란색은 퍼미션, 녹색은 이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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